[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기상청은 1일 오전 9시21분께 경북 경주시 남서쪽 9㎞ 지역(북위 35.78도, 동경 129.14도)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당 지역의 피해 여부를 파악 중”이라며 “지진 규모를 감안할 때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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