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정부)기자]사단법인 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종호)주관으로 전국 유아숲체험원 운영기관 관계자와 숲유치원 운영자 등 600여명이 20일 의정부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한국의 특성에 맞는 한국형 숲유치원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자리. 전국 최고의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의 메카로 자리잡기 위해 의정부시가 유치, 다양한 운영사례와 정책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유아교육기관들은 아이들의 꿈과 창의·인성 함양을 위해 숲터 발굴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의 협조가 절실함을 공감하며 ‘숲유치원·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줄 것을 요청 하기 위한 모임이기도 하다.
이번 모임에서 산림청은 ‘정부의 산림교육 및 유아숲체험교육 추진현황과 과제’에 대해 정책을 제안하고 경기도는 ‘경기도 산림교육· 휴양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한다.
또한 일본의 숲유치원 현황에 대한 특강과 국내 숲유치원 실천사례도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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