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88고속도로 광주방향 거창휴게소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명절 민속놀이 체험’ 이벤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거창휴게소는 식당 앞에 이벤트 공간을 마련,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이 제기차기와 투호 등 민속놀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귀성-귀경객들이 피로를 달래고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