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왼쪽), 전해철 민주당 국회의원이 14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정부의 불법 대선개입 진상 규명’을 요구하면서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과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선거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윤병찬 기자/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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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왼쪽), 전해철 민주당 국회의원이 14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정부의 불법 대선개입 진상 규명’을 요구하면서 남재준 국정원장 해임과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선거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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