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23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곳곳에서 주민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다양한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23일 오후 3시 역삼중학교에서는 역삼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청희)가 주최하는 제4회 ‘역삼청소년문화제’를 선보이는데 인근 도성초, 역삼초, 역삼중, 진성여중 등 4개교와 역삼청소년수련관에서 추천한 9개팀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숨은 기량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24일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선정릉에서는 삼성2동 문화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향숙)가 주최하고 삼성2동주민센터ㆍ삼성2동 직능단체연합회ㆍ조선왕릉관리소 중부지구관리소가 후원하는 ‘삼성2동 문화축제’가 열리는데 지역 내 국회의원, 시(구) 의원, 직능단체, 주민, 학생 등 200명이 참석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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