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사진>이 한국건설경영협회가 주관하고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건설기술 R&D 경영인상’을 22일 수상했다고 회사 측이 23일 밝혔다. 한국건설경영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확대해 올해 처음 시상한다.
박 사장은 건설기술 연구ㆍ개발(R&D)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토대로 그동안 추진해온 R&D 혁신 활동이 회사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 앞으로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우건설은 최근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연구 조직을 재정립하는 혁신적인 비전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 ‘IR52 장영실 기술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nyang@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