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이현도 측이 현재 결혼과 관련된 보도에 대해 “아직 구체적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이현도 소속사 D.O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6일 한 연예매체에 “이현도씨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결혼은 내년 쯤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동거 중인 것은 아니다. 서로 왔다갔다하며 지내고 있다”며 “혼전임신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현도가 29세 일반인 여자친구와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동거 중이고 최근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도는 지난 4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현도는 아르헨티나 영주권을 갖고 있지만, 국적은 한국이다. 1990년대 가족 및 친척들이 모두 이민을 떠나며 이현도 역시 이들을 따라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