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리키김과 류승주 부부가 셋째 딸 태라를 얻었다.
10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는 방송인 리키김과 뮤지컬 배우 류승주의 셋째 딸 출산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주는 분만시도 10분 만에 사랑스러운 딸을 얻었다.
태명 쭈쭈로 불린 셋째 딸은 류승주와 리키김의 품에 안겼다.
이에 리키김은 “올림픽 금메달 딴 것보다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키김은 “쭈쭈(셋째 태라의 태명)가 태린이 닮았으면 좋겠어, 태오 닮았으면 좋겠어”라고 아내인 류승주에게 물었다.
그러자 류승주는 “안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키김 류승주 부부는 지난 9월 19일 셋째 아이이자 딸을 얻었다.
gorgeou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