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 박주미, 아역배우 신동우가 3월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서관 33층에서 열린 SBS 3D드라마 '강구 이야기(극본 백미경, 연출 홍성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부작으로 이루어진 '강구 이야기'는 영덕 강구항을 배경으로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세계 최초 3D 드라마로 박주미, 이동욱, 신동우가 출연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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