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신세계푸드가 1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맥아 및 맥주 제조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이번 총회에서 안상도 식품유통담당과 한동염 외식담당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새 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신세계푸드는 전일보다 1.42% 오른 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yjsu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신세계푸드가 1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맥아 및 맥주 제조업을 신규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또 이번 총회에서 안상도 식품유통담당과 한동염 외식담당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새 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이날 신세계푸드는 전일보다 1.42% 오른 9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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