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지역 내 7개 전통시장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용산전통시장’(http://market.yongsan.go.kr)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용산구 홈페이지의 일부 코너가 아닌 별도의 홈페이지를 개설해 전통시장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7개 전통시장은 용문시장, 이촌종합시장, 후암시장, 만리시장, 이태원시장, 보광시장, 신흥시장이며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는 용산구 지도를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생생한 현장 사진과 함께 상점 정보, 시장별 이벤트 정보를 담고 있어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주민은 물론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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