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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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윤구 기자] 가수 이현도가 과거 여자 친구 언급 발언이 재조명됐다.이현도는 지난 4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MC 윤종신은 촬영 차 이현도 집을 방문했을 때 어색하게 놓여있던 베개 하나를 언급했다.이에 이현도는 당당히 여자친구가 있음을 고백하며 “숨길 생각은 없었다”며 “베개 하나 치운 친구랑 잘 만나고 있으며 올해나 내년에 결혼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여자친구와 4년 만났다. 식이 아니라 만약 2세를 생각한다면 혼인신고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이현도 과거방송 재조명에 이어, 오늘 6일 한 매체는 이현도가 내년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연인과 용산에서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현도 측 관계자는 “최근에 이현도가 이사를 한 건 맞으나 동거는 아니고 평범한 연인들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이라며 “결혼도 계획 중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한편, 이현도는 아르헨티나 영주권을 갖고 있지만, 국적은 한국이다. 1990년대 가족 및 친척들이 모두 이민을 떠나며 이현도 역시 이들을 따라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현도 과거 여자친구 발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현도 축하드려요", "이현도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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