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윤슬이 첫 번째 싱글 ‘꽃을 이루다’를 23일 공개한다.
윤슬은 지난 2013년부터 홍대 클럽과 카페에서 공연을 벌이며 활동하다가 지난해 ‘2014 파주포크페스티벌’에서 열린 ‘파주 포크송 콘테스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그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 참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번 싱글은 포크 블루스 장르의 곡으로 재즈 피아니스트 민경인, 드러머 이도헌, 베이시스트 정영준, 기타리스트 김영민 등이 세션 연주자로 참여했다. 최백호, 웅산 등의 앨범에 작곡과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표창훈이 이번 싱글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윤슬은 “바다에 빛이 비춰져 반짝거리는 잔물결을 순 우리말로 ‘윤슬’이라고 하는데, 누군가에게 자연스럽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고 있다”며 “이번 싱글은 결혼식장에서 유독 눈에 띈 부케를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자신에게 절대 찾아오지 않을 아름다움일줄 알았던 날이 온다는 기쁨과 그로 인해 다가올 불행한 결말을 예감하는 슬픈 마음을 동시에 느끼는 신부의 마음을 그렸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