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하정우가 ‘신과 함께’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캐스팅 정보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는 CJ E&M 캐스팅 팀장 양성민 씨가 출연해 하정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캐스팅 하기 힘든 배우를 ‘하정우’로 꼽으며 “내년 작품까지 이미 캐스팅이 다 돼 있다. 그래서 캐스팅하려면 1년 전에 연락해야 한다는 이야기 있다”고 밝혔따.
이어 하정우의 출연료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5억 원이다. 드라마에서는 전지현, 이영애씨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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