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태백시가 운영 중인 안전체험테마파크인 365세이프타운이 20일 유료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365세이프타운은 2013년 81,264명, 2014년 83,212명에 이어 2012년 개관이후 처음으로 체험인원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번 첫 10만 명 돌파는 교육부로부터 안전체험학교 시범운영기관으로 지정되며 작년보다 학생방문이 늘었고 찾아가는 재난 아카데미(학생, 시민대상) 실시 및 인근 지역 관광지와 연계한 공동마케팅 진행 등 적극적인 마케팅이 크게 효과를 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10시 25분에 속초 교동초등학교 학생들을 인솔하고 온 5학년 3반 이경례 선생님이 10만 번째로 발권하여 365세이타운(관장:류정대)에서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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