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안지만·윤성환의 불법 도박 정황이 포착돼 충격을 안겼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소속 투수 안지만·윤성환이 지난 2014년 12월 마카오 유명 호텔에서 바카라 도박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폭력 조직 출신들이 운영하는 이른바 사설 도박장에서 안지만·윤성환은 항공권과 숙박료까지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처음에 각각 4억여 원의 판돈을 준비한 뒤, 칩으로 바꿨고, 대신 한 회 판 돈의 1.2%씩을 운영진에 수수료로 건넸다. 경찰은 안지만·윤성환 계좌 및 통신내역을 추적 중이며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 자금을 조달했을 가능성도 조사하고 있다.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안지만은 “뭔소리예요? 아. 경찰이랑 확인하면 되잖아요. 전화 끊어도 되죠?”라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