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장사의 신’ 김민정의 악랄한 다짐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장혁과의 혼인을 꿈꾸는 김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민정은 신당을 찾아가 술을 마신 뒤 “날 아시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당은 내 운명이 아니에요. 난 천봉삼 그 사람을 꺾어버릴 겁니다. 그 사람 마음 속에 있는 여인도 꺾고 그 사람의 날개 꺾어서라도 난 천봉삼을 차지할 것입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후 김민정은 ‘매월’이라는 적힌 종이를 받게되고 이후 매월이라는 이름으로 살게 된다. 이어 그는 “천봉삼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못할 것이 없다”며 다시 한 번 장혁을 갖기 위해 다짐 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사의 신’ 김민정, 연기 잘한다” “‘장사의 신’ 김민정, 예쁘다” “‘장사의 신’ 김민정, 점점 더 예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민정과 장혁이 출연하는 ‘장사의 신-객주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