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장사의 신’ 김민정의 악랄한 다짐이 화제다.지난 5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장혁과의 혼인을 꿈꾸는 김민정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김민정은 신당을 찾아가 술을 마신 뒤 “날 아시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당은 내 운명이 아니에요. 난 천봉삼 그 사람을 꺾어버릴 겁니다. 그 사람 마음 속에 있는 여인도 꺾고 그 사람의 날개 꺾어서라도 난 천봉삼을 차지할 것입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후 김민정은 ‘매월’이라는 적힌 종이를 받게되고 이후 매월이라는 이름으로 살게 된다. 이어 그는 “천봉삼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못할 것이 없다”며 다시 한 번 장혁을 갖기 위해 다짐 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사의 신’ 김민정, 연기 잘한다” “‘장사의 신’ 김민정, 예쁘다” “‘장사의 신’ 김민정, 점점 더 예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민정과 장혁이 출연하는 ‘장사의 신-객주2015’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