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세권 개발+한류문화+혁신 평면 더해져 소비자 흡수율 높여
광명역세권 개발로 탄탄한 배후 수요를 자랑하는 광명역 일대가 최근 ‘광명 미디어 아트밸리’ 개발까지 순탄하게 진행되면서 오피스텔 시장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최근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아파트보다 저렴하면서도 비슷한 평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춘 주거용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더욱 인기는 치솟고 있다.
‘광명 미디어 아트밸리’는 광명역 바로 옆 일반상업용지 D3블록(대지면적 7만 4000여㎡)에 미디어타워, 판매·문화·집회시설, 숙박·업무시설, 공동주택 등이 갖춰진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태영건설이 시공하고 미디어 전문기업인 SBS A&T가 시설 운영을 맡는다.
특히 한류 관련 상품을 전시·공연하는 한류미디어타워, 다목적 공연장, 애니메이션 박물관, 관광호텔 등이 연계되어 들어선다. 개발이 완료되면, 광명시는 영상미디어와 한류문화 콘텐츠의 메카로서 ‘제2의 한류열풍’을 이끄는 문화관광 도시로 거듭나게 된다.
지난 7월 말 국토교통부로부터 개발계획과 실시계획 변경승인을 받고, 광명시가 9월 광명시청에서 엠시에타개발, 태영건설, SBS A&T와 ‘광명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광명역 일대는 ‘광명 미디어 아트밸리’ 외에도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광명복합환승센터, 석수스마트타운, 의료복합클러스터 등 주거·업무·상업·문화가 복합된 최대 규모 도시로 개발되는 만큼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며 배후 수요 확보를 탄탄히 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최근 광명역세권 개발의 중심축에 위치한 ‘광명역IDS’ 오피스텔이 11월 분양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광명역IDS’는 단지 앞 KTX와 신안산선(2023년) 광명역을 통해 서울역 15분, 여의도 20분 등 쾌속교통망이 갖춰지며 전국을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연결하게 된다. 또 공항 탑승수속, 출국심사 업무가 가능한 광명복합환승센터(2018년), 월곶~판교간복선전철(2021년), 강남순환고속도로(2016년), 수원~광명고속도로(2016년) 등이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 광명역 주변의 주거 인프라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 앞 코스트코를 비롯해 반경 500m거리 이내에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새물공원(2017년)등 글로벌 대형 쇼핑시설과 대규모 근린공원이 포진되어 있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기아자동차 6천5백여명, 코스트코 3백여명, 이케아 5백여명, 롯데아울렛 1천여명, 광명역 종사자 2백여명, 인근 기업체 4백여명을 비롯해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 7천여명, 석수스마트타운 2천여명 등 1만8천여명에 달하는 탄탄한 임대수요를 확보할 전망이다.
‘광명역IDS’는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문 혁신 평면을 적용해 주거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3Bay에 2Room +2Bath의 독립형 공간 설계 등 신혼부부, 1자녀 가구도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와이드 평면이다.
또 수납 및 공간활용도가 높은 빌트인 붙박이장, 현관 벤치형 일상화 수납장, 침실파우더룸 및 수납장은 물론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풀퍼니시드 가구 및 풀빌트인이 적용된 장점이 있다.
이 밖에도 3층 휴게시설을 비롯해 9층, 11층 포켓정원과 옥상정원 등 입주민 휴식을 위한 녹지공간 조성은 물론 모던하고 스타일리시한 랜드마크 외관디자인을 적용했다.
분양 관계자는 “광명역세권 개발은 물론 최근 광명 미디어 아트밸리 개발까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광명역 인근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었다”면서 “광명역IDS도 11월 분양을 앞두고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광명역IDS’ 오피스텔은 광명시 일직동 511-4번지(광명 역세권 상9-2)에 지하 6층~지상 14층, 전용 17.86㎡~58.56㎡, 10개 타입 총187실 규모로 공급된다. 3층~14층에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광명역IDS’ 모델하우스는 현장 맞은편에 위치하며 11월 6일 오픈 한다.
분양문의: 02-899-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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