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아이유 제제 선정선 논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대학 진학에 대한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학교를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학교와는 끝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아이유는 이어 "솔직히 말하면 당시 성적으로는 대학교에 진학할 수 없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자 김창완은 "잘한 결정이다"고 아이유를 독려해 MC들의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아이유의 4집 앨범 ‘챗셔(chat-shire)'에 담긴 수록곡 '제제'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이유 측은 어떤 입장도 내비치지 않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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