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상반신 노출 셀카 ‘깜짝’
UFC 경기가 열려 화제인 가운데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상반신 노출 파격 셀카를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끌고있다.
UFC 옥타곤걸 셀레스티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력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UFC 옥타곤걸 셀레스티는 하의는 비키니를 입었지만 상반신은 실오라기하나 걸치지 않아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15일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UFC 193가 개최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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