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5일 JTBC ‘김제동-톡투유’에 출연한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보라가 과거 아찔한 각선미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보라는 과거 패션 & 뮤지컬 매거진 제엔(SEHEN)을 통해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는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탄생 10주년에서 영감을 받은 것.
화보 속 진보라는 아찔한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진보라는 치명적인 섹시미를 드러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된 ’김제동의 톡투유‘ 가 ’힘‘을 주제로 진보라는 300여 청중과 대화를 나눴고 토크와 연주가 함께 어우러진 품격 있는 토크쇼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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