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옥중화 진세연 가슴만 겨우 가린 채 과감한 도발 ‘성숙미 철철’ 진세연이 ‘옥중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진세연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세연은 과거 섹시 컨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진세연은 지난 2012년 11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청순한 이미지의 진세연은 당시 과감한 컨셉트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화보에서 진세연은 짙은 메이크업에 시스루 드레스, 농염한 눈빛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당시 진세연은 18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미를 발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세연은 17일 지난 2014년 드라마 ‘닥터 이방인’ 이후 2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소식을 알렸다. 진세연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 여주인공 ‘옥녀’ 역으로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