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UFC 서울’ 대회가 열리면서 UFC와 UFC의 마스코트인 옥타곤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UFC의 대표 옥타곤걸은 아리아니 셀리스티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2006년 하드록 호텔에서 열린 UFC 대회에서 옥타곤 걸로 데뷔해 현재까지 UFC를 대표하는 옥타곤걸로 활동중이다.

아리아니는 맥심, FHM등에서 화보 촬영을 하며 활발한 모델 활동을 하고 있으며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지에서 전신노출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UFC는 19일 UFC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UFC 서울’의 옥타곤 걸로 유승옥을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유승옥은 UFC의 대표 옥타곤 걸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UFC 첫 필리핀 옥타곤 걸인 레드 델라 크루즈와 함께 ‘UFC 파이트 위크’(24~28일)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