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격투 액션이 생각나는 모바일 액션체감RPG '삼국불패'에 신규 캐릭터 '동탁'과 '방통'이 추가되어 작품에 무게감을 더한다. 팡게임(대표 지헌민)은 자사의 모바일 액션RPG '삼국불패'에 '동탁'과 '방통'의 신규 캐릭터 2종과 신규 랭킹전인 '순위전'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국불패'는 버튼 하나로 3개의 스킬을 연속 콤보로 사용할 수 있어 전투가 서툰 유저들도 스트리트파이터의 파동권, 승룡권과 같은 호쾌한 콤보 스킬을 구현할 수 있다. 또 '검'과 '활', '주먹'의 3개의 무기마다 색다른 타격감과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2D 배경 위에 화려한 격투스킬을 뽐내는 3D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높은 퀄리티의 횡스크롤 대전 게임을 완성시킨 것이 바로 '삼국불패'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획득 가능한 장수는 낙양을 불태운 주범 '동탁'과 제갈량과 쌍벽을 이룬 봉황으로 유명한 '방통'의2명이다. '동탁'은 쌍추를 들고 묵직한 체형에 걸맞은 파워 있는 공격을, '방통'은 최고의 지략가답게 지팡이를 들고 파이팅감 넘치는 원거리 공격을 펼치게 된다.스타일리쉬한 액션이 돋보이는 '삼국불패'의 순위전도 확 달라졌다. 캐릭터를 수동으로 조작이 가능한 신규 경기장 '순위전'이 추가되어 캐릭터를 컨트롤하는 맛이 살아날 전망이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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