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스윗소로우가 오는 12월 5일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 12월 24~25일 KBS 울산홀에서 합동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뮤직앤뉴는 “이번 콘서트는 평소 친하게 지내오던 세 팀이 하모니를 맞춰 새로운 콘서트를 해보자고 의기투합해 이뤄졌다”며 “일반적인 합동 콘서트처럼 본인들의 무대만 하고 끝내는 형태가 아니라 공연의 순서와 연출, 편곡까지 서로 논의하며 기획해 단독 콘서트 못지않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윗소로우는 “합동 콘서트이지만 ‘스윗소로우 10주년 콘서트’ 이상으로 시간과 공을 들여 준비하고 있다”며 “이정을 좋아하시는 분도, 거미를 좋아하시는 분도, 스윗소로우를 좋아해주시는 분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대구 콘서트 티켓가는 VIP석 12만1000원ㆍR석 11만원ㆍS석 9만9000원ㆍA석 8만8000원, 울산 콘서트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이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