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대한민국이 ‘응답하라 1988’의 ‘치타 여사’ 라미란에 흠뻑 빠졌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라미란이 tvN ‘응답하라 1988’(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에서 시크하면서도 따뜻한 정을 지닌 ‘라미란’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전 시즌에 비해 가족간의 사랑과 이웃의 정이 풍부한 스토리 속에서 성인연기자들이 호평을 받는 가운데, 라미란의 활약에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극 중 라미란(라미란 분)은 두 아들과 연하남편을 뒷바라지 하며 터프하게 변해가는 엄마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중 장년층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고 있다. 또한, 복권 당첨으로 하루아침에 졸부가 된 후 화려한 호피의상만을 고집하는 독특한 패션감각을 뽐내며 ‘치타 여사’라는 애칭까지 얻게 된 것.특히, 라미란은 부자가 된 후에도 이웃의 어려운 형편을 못 본체 하지 않고, 몰래 물심양면으로 챙겨주며 따뜻한 속내를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88년도의 따뜻한 감성과 함께, 때로는 가족들에게 할말은 하는 속 시원한 신여성 캐릭터로 여성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운 것.라미란의 활약을 접한 시청자들은 “라미란,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치타여사'의 매력!”, “요즘 주말마다 라미란 덕에 울고, 웃는다!”, “라미란, 나날이 매력 더해가는 배우! 이번 주도 너무 기대되네요!”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라미란은 매주 금, 토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되는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