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4∼25일 경기도교육복지센터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3명을 대상으로 슈퍼비전 교육을 진행했다.
내년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 과정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자체 강사요원 선발을 위해서다.
슈퍼비전 교육 대상자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중 심화보수교육을 이수한 봉사자들이다. 강사요원은 전문성, 상황판단, 품성, 논리성 등 전체적 능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발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는 1988년 73명으로 시작하여 28년째 집단상담을 희망하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대다수가 30~50대 전업주부이다.
집단상담은 한 학급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3명이 학생들을 3개의 모둠으로 나누어서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 집단상담은 초 343교, 중 278교, 고 38교에서 1600명이 활동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