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최강희와 주상욱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11월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김희원|극본 손영목, 차이영)'에서는 강일주(주상욱 분)의 마수에게 신은수(최강희 분)을 구하는 진형우(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석현(정진영 분)은 은수를 다시 집으로 부르지만, 일주는 형우와 은수의 가까운 모습에 분노해 석현에게 따진다. 그러나 오히려 안 좋은 소리만 듣게 된 일주. 일주는 은수를 자신의 사무실로 따로 불렀다. 일주는 은수에게 자신의 오빠를 이용해 집에 들어왔으면 됐지 형우까지 곤경에 처하게 하냐고 소리쳤다. 모든 것은 은수의 잘못이라며, 은수만 없었더라도 형우가 석현에게 험한꼴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
▲사진: '화려한 유혹' 방송 캡처 그러나 그때 형우는 문을 박차고 들어와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더 이상 은수에게 죄책감을 심는 것은 그만 두라고. 은수가 검찰에 간 것은 자신을 구하기 위함이라고 말하는 형우였다. 일주는 형우가 감히 자신의 앞에서 은수의 편을 드냐고 짜증을 낸다. 형우는 일주때문에 형우의 목숨이 위험했던 적이 더 많다고 쏘아 붙였다. 은수는 한 번도 자신에게 손을 내밀었던 적이 없었다고. 그러나 자신이 늘 은수를 선택했다고 말하는 형우. 형우는 일주에게 제대로 한 방을 먹였다. 형우는 은수를 차로 데려가고, 은수는 미안하며 자신 떄문에 자꾸만 형우가 위험해 진다고 말했다. 그러나 형우는 그런 은수의 말에 화를 내며,석현의 앞에서 모든 걸 혼자 뒤집어 쓴건 은수라고 말하며 은수를 끌고 나갔다. 한편, 형우는 은수에게 더 이상 일주에게 미안해 하지 말라고 말하고,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겨울 데이트를 즐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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