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서울 관악구는 지난 10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강당에서‘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관악구는 2017년까지 8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남부순환로에 있는 시설관리공단 건물을 리모델링해 ‘관악구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준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착공한 장애인종합복지관(총면적 2,432㎡의 지하 2층, 지상 9층)은 지하1층부터 지상 1층은 주차장으로 설계됐으며, 지상 1층 전체는 장애인 전용주차장으로 사용된다. 피트니스센터, 직업훈련실, 집단활동실, 컴퓨터교실, 세미나실 등도 들어서게 된다.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재활치료, 직업훈련, 취업상담 등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장애인의 재활자립과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