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보장제로 조합원의 추가 분담금 없는 지역주택조합
대구시 동구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암뉴타운의 중심자리에 동대구뉴타운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를 내걸고 첫 사업을 시작한 동일하이빌 센텀파크가 지난 20일 홍보관을 개관했다. 동일하이빌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치를 체감하듯 오픈 이후 주말 포함 3일 동안 1만 여명 이상의 방문객 발길이 이어졌다.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1,2 단지 사이에 개발 예정인 기상대 기념공원이 자리하고 있어 도심 속 내 집 바로 앞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가질 수 있다는 점과 2016년 완공 예정인 동대구복합환승센터와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4베이(bay) 평면구조, 이색적인 알파룸과 펜트리 공간으로 꾸며
수도권에서 인기를 모은 평면구조와 최고 수준의 마감재를 선보일 동일하이빌은 공간 활용과 채광·통풍성을 높인 4베이(bay)의 와이드 평면과 이색적인 알파룸, 펜트리 공간을 배치했고, 남향위주 단지 배치와 일부 세대는 단지 앞에 탁 트인 공원 조망이 가능해 특별하면서도 실용성을 높인 디자인으로 홍보관을 찾은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800만원대 가격에 동일하이빌의 품질과 브랜드로 인기
‘동일하이빌 센텀파크’는 지하 2층에서 최고 지상 21층의 2개 단지로 총 1001세대 규모이며, 우선 1단지(가칭 평화지구지역주택조합) 640세대에 대한 조합원을 모집한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62m², 74m², 84m²의 중소형 전용단지로 구성되며 주변 시세보다 낮은 8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공급가격으로 선보인다.
‘동일하이빌 센텀파크’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중도금 이자, 발코니 확장, 업무대행비를 포함한 거품 없는 공급가격으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취지가 잘 반영됐다는 점이다. 특히,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추진에 가장 걸림돌이 되던 조합원 추가 분담금에 대하여 향후 조합설립인가에 포함되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추가비용을 받지 않는다는 확약서를 발급해 사전에 분쟁소지를 차단했다. 또한, 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과 비교해서 토지주(원주민)들의 참여의사가 매우 높아 지역주택조합 중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조합원 모집과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믿을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진행은 물론 동일하이빌의 기업력과 아파트 브랜드도 한 몫 한다. 시공예정사인 동일하이빌은 상동과 범어동에 대구를 대표하는 아파트를 지은 저력으로 동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천안 동일하이빌 레이크팰리스, 파크시티 동일하이빌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구에도 첫 프리미엄 조합아파트 짓겠다는 계획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저렴한 가격과 동일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미지가 맞물려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53) 427-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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