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안석모(57ㆍ安錫模) 현 인권위 기획조정관이 30일 임명됐다.
안 신임 사무총장은 1981년 6월, 7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 후 국방부에서 공직생활을 하였으며, 2002년 5월 국가인권위원회 전입 후 ▷국가인권위원회 예산행정운영과장, 침해조사과장, 운영지원담당관(2002~2010) ▷국가인권위원회 기획조정관(2011) ▷국가인권위원회 정책교육국장(2011~2014)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국장(2014~2015) ▷국가인권위원회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안 신임 사무총장은 “우리나라의 인권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국민과 늘 함께하며 모든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인권위원회로 재도약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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