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송숙현기자]‘다 잘될 거야’ 최윤영이 계속되는 험난한 시련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1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 연출 김원용) 72화에서는 신용대출이 다 막혀 홈쇼핑 수수료를 못내 전전긍긍하고 있던 가은에게 기찬은 새우장 수익의 반을 가은의 몫으로 건네면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이 사실을 안 형준은 기찬에게 도움을 받은 가은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미심쩍은 행동들로 자신을 혼란스럽게 하는 형준, 그리고 형준과 헤어져야 한다며 종용하는 기찬을 사이에 두고 위기에 빠진 가은이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방송이 후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가은 역을 맡은 최윤영은 순탄치 않은 상황들만 계속되는 가은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더했다.최윤영은 현재 드라마 촬영 광고계의 러브콜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한편, 최윤영이 열연하고 있는 KBS2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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