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북한의 핵실험 등 도발 가능성에 방산주가 오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휴니드(1.89%)와 퍼스텍(0.94%) 등이 오르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빅텍(3.24%), 스페코(3.02%) 등이 상승세다.
앞서 북한은 외무성 성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도 배제되지 않을 것”이라며 핵실험 가능성을 직접 언급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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