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지난해 101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GS칼텍스가 31일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기본급 12억2828만원과 상여금 1억9290만원을 받았다. 허 회장은 지난해 초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며 퇴직금 87억914만원을 받았다. 이를 모두 합산하면 총 101억원에 달한다.
허 회장의 사촌동생인 허진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해 기본급 9억4236만원과 상여금 1억1380만원 등 총 10억5616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상호 사장은 기본급 5억4383만원과 상여금 7900만원 등 모두 6억2283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한편, GS칼텍스의 1인당 보수 평균액은 9106만원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