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임수향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신혜선과 임수향이 화제다.최근 KBS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임수향과 신혜선이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수향의 출연 소감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가 다섯’이라는 작품으로 찾아 뵙게 되었네용 헤헤 떨린다. 열심히할게요 모두들 추우니까 감기조심하셔욥. 하트백개”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임수향은 안개 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있음에도 아름다운 미모와 부스스한 머리에도 귀여움을 뽐내고 있어 사진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혜선-임수향, 벌써 기대된다” “임수향 너무 예쁘다” “신혜선, 연기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임수향과 신혜선이 출연하는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오는 2월 방송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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