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으로 위례, 용인, 다산, 광주, 안성, 병천이 최대 수혜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서울~세종고속도로는 포화상태인 경부고속도로의 숨통을 트여 주고 교통량을 분산하여 서울로의 빠른 진입이 가능케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중 용인시에는 요즘 새로운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지식산업센터가 대규모로들어서게 된다. 용인시 구성택지개발지구 내에 들어설 용인테크노밸리는 지하3층 지상10층의 4개 동으로 이뤄지며 201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신뢰의 기업 포스코 엔지니어링이 시공 중이다.

3.3㎡ 당 350만원부터 시작되는 분양가는 서울 인근에서 창업이나 사옥이전을 앞두고 있는 기업들의 자금부담을 상당히 완화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GTX 구성역 확정과 2015년부터 이전을 시작하는 경찰대학과 법무연수원 부지(111만4000㎡)가 의료복합단지와 친환경주거단지 등으로 탈바꿈하여 주변 개발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다.

풍부한 미래가치가 보장되는 입지에 자리하고 있는 용인테크노밸리는 기업들이 선호하는 면적인 66~99㎡대의 다양한 타입의 개별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의 도입으로 입주기업들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일부호실의 경우 테라스를 제공하여 쾌적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물외관은 ALL 유리를 탈피함으로써 내부 열효율을 제고하고 입주기업들의 관리비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지하2층~지상3층은 제조 ZONE으로 최대 6M의 층고, 1.0톤(㎡)의 하중을 견디도록 설계되었다. 문의 031 718 899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