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크레용팝이 부산에서 신곡 ‘어이(Uh-ee)’의 쇼케이스를 무료로 개최한다.
4월 1일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는 크레용팝은 31일 저녁 8시 부산 서면 센트럴스퀘어에서 공개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크레용팝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신곡 ‘어이’를 비롯해 그동안 발표한 대표 히트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앞서 크레용팝은 지난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개 쇼케이스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음원을 공개하기 전에 공개 쇼케이스를 여는 것은 흔치 않은 경우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크레용팝은 길거리 게릴라 공연을 통해 조금씩 알려지면서 팬덤이 형성된 그룹인 만큼 앞으로도 대중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행사를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3일 서울 명동에서도 공개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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