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6.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0여일 앞두고 선거법위반행위 예방 및 공정한 감시활동을 다짐하는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을 다음달 1일 오전 10시30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개최와 함께 본격적인 단속활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 및 관내 8개 구ㆍ군위원회 공정선거지원단,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등 260여명이 참석한다.
이어 감시단원 대표자의 행동강령 낭독 및 구호제창, 공명선거기원 퍼포먼스(5대 중대 선거범죄탑 분쇄, 희망풍선 개방 및 에어샷), 카드섹션설치, 선관위 캐릭터탈(참참이, 바루, 알리)을 이용한 홍보, 다양한 피켓과 현수막 등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홍보한다.
또 발대식 직후에 반월당 네거리로 이동해 선거법위반 행위 신고 포상금 및 과태료제도 등을 홍보하는 가두 캠페인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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