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뜨는시간 해뜨는시간[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새해 아침은 다행히 하늘이 맑아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첫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16년 병신년 첫날인 내일 첫해는 아침 7시 26분 18초 국토 최동단 독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다. 5분 뒤인 7시 31분, 울산 간절곶에서 육지의 첫 해돋이를 볼 수 있고 이후 부산 태종대, 제주도 성산 일출봉, 강릉 정동진 순으로 해가 뜰 전망이다. 서울은 7시 46분쯤 해가 떠오르는데, 해발 270미터인 남산에 오를 경우 3~4분 더 일찍 일출을 볼 수 있다. 내일 첫 해돋이는 대부분 맑은 하늘에서 펼쳐질 전망이다. 서울과 제주도는 구름이 조금 끼겠지만 해를 보기엔 어렵지 않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다만 아침 기온이 대부분 영하권이어서 방한 대비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해뜨는시간 소식에 누리꾼들은 "해뜨는시간 새해 꼭 봐야겠다" " 해뜨는시간 독도가 첫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