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박 대통령이 현충원을 참배했다. 1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은 국립현충원에 참배를 하면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박 대통령은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헌충탑에 헌화했고, 방명록에 자필로 신년 기원사를 적었다. 이날 방명록에 박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어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2016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적었다. 박 대통령은 함께 현충원에 참배한 황교안 국무총리, 각 부처 장관과 차관, 대통령 소속위원회 위원장, 이병기 비서 실장 등과 조찬 자리도 가졌다. 참배 후 떡국으로 조찬을 마무리 한 박 대통령은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날 박 대통령은 공공, 노동, 금융, 교육의 4대 개혁을 언급했으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마무리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확실하게 뿌리내려서 우리 경제에 활력과 일자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 관계에 대해서는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며 대화의 문을 열고 평화통일 시대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특히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북한 도발에 대처한 국군 장병들의 전우애를 칭찬했다. 그는 “나는 강인하고 늠름한 우리 장병들을 무한히 신뢰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임무 수행을 최대한 뒷받침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