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지난달 10일, 제주도 서귀포 신산리 지역에 제2공항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제주지역은 저비용 항공시장의 활성화를 비롯한 중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비행기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항공 수요가 급증해 공항시설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제주도는 현재 유럽, 동남아 휴양지보다 숙박시설의 예약이 힘든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났다. 특히, 발 빠른 중국 투자자들이 제주도로 몰리면서 휴양지로서의 가치는 여전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제주도에 관련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 엘리시움 2차 분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 ‘엘리시움 빌리지’는 제주시 애월읍 고성리 일원의 바다가 넓게 보이는 한라산 중산간 위치에 조성되며 총 173실 면적은 10.467평의 메머드급 대단지이다.
그 규모는 축구장4배, 야구장3배 크기로 대한민국 최대의 글램핑 빌리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토지 분양면적은 168㎡(50평)~ 331㎡(100평)이고 시설 전용면적은 40㎡(12평) 단층 단독 풀/스파형 테마 글램핑 리조트이다. 각 동별 모두가 먼 바다조망이 보장되며 단지 뒤로는 한라산이 있고 앞은 바다가 있어 뛰어난 입지가 돋보인다. 또한 제주 엘리시움 빌리지 에서 20분 거리에 신화역사공원, 영어교육도시, 항공우주박물관, 생태공원 등 근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아 세컨하우스로 진면목을 갖췄다.
주변에 제주 서커스월드, 중문 관광단지, 화순 곶자왈, 소인국테마파크 등 유명 관광지와 라온, 엘리시안, 캐슬렉스 등 골프장도 다수 위치해 있다. 무엇보다 주변 타운하우스, 호텔, 리조트, 팬션, 글램핑장 등 이에 모든 장점들을 한곳에 모아 테마형 빌리지를 완성 했으며, 부대시설로 야외수영장, 공연장, 체육시설 등이 있으며 빌리지 내 2000평 이상의 영농 체험시설 감귤체험, 우유치즈체험, 승마체험, 동물체험 등 가족단위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4월 6일 제주도는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을 발표했다. 농지의 용도변경을 통한 개발을 제한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철저히 적용하여 농지 고유의 목적에 맞게 이용하겠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이다.
이에 따라 분양 관계자는 “앞으로 제주도는 농지 개발이나 투자가 더욱 어려워져 가치가 더욱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발 빠른 투자자들은 모델하우스 공사 이전부터 사전문의가 쇄도 하고 있으며, 청약율 또한 뜨거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청약 접수일자는 2015년 12월19일부터~2016년 1월3일까지 이며 모델하우스 위치는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 609-2번지 1층에 있으며 모든 방문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엘리시움 10만원 이용권을 지급 매주 금, 토, 일 방문 고객(문의 예약자에 한함)에게 제주도 여행 상품권, 엘리시움 1박 이용권을 지급한다.
분양/상품 문의전화 대표번호: 189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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