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알코올 도수가 낮은 저도주가 열풍을 일으키면서, 창업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스몰비어, 칵테일 포차 등 저도주를 주로 판매하는 전문점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그 중에서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칵테일 펍 짠앤짠스는 맛과 재미를 선보여 단연 압도적인 반응으로 무섭게 포차창업시장을 점령해나가고 있다. 론칭 6개월 만에 40개의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하루에도 5~6건의 포차프랜차이즈 가맹상담 요청으로 인력이 부족할 정도라는 후문.

이처럼 짠앤짠스가 신흥창업주자로 떠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취하도록 마셨던 예전과 달리 술자리 문화가 점점 입소문을 탄 맛집을 찾아가는 것으로 변화하면서 감성주점의 트렌드를 포착해 나갔기 때문이다.열정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 곳은 포장마차창업, 술집창업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연4회 정기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짠앤짠스는 전문화된 가맹프로세스를 통해 각 지점이 모두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이고 타당한 소자본창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점주의 입장에서 그들이 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창업만족도도 높다.본사에서는 1:1 창업상담을 시작으로 상권분석, 인테리어, 매장운영교육, 가오픈, 그랜드오픈까지 책임지고 있으며 오픈 후에도 꾸준한 운영관리로 폐점이 없는 포차프랜차이즈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현재, 하이트진로 지정협력업체인 짠앤짠스는 하이트진로-하나은행 무담보 대출이 가능하고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www.zzannzzans.co.kr)와 문의전화(1899-6865)로 포차창업에 관련한 상담문의를 받을 수 있다. ejrgh78@heraldcop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