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올들어 첫 수요집회가 열린 6일, 일본대사관 소녀상 앞에서 서울 13개 대학총학생회가 참가한 대학생 대표자 시국회의가 일본군 위안부문제 한일협상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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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h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올들어 첫 수요집회가 열린 6일, 일본대사관 소녀상 앞에서 서울 13개 대학총학생회가 참가한 대학생 대표자 시국회의가 일본군 위안부문제 한일협상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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