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나쁜나라’ 스틸컷[헤럴드리뷰스타=강보라기자] 4·16가족협의회가 단원고 졸업식에 참석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5일 4·16 가족협의회가 ‘단원고 졸업식을 앞두고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냈다. 4·16 가족협의회는 12일 예정인 단원고 졸업식에 대해 “희생자 가족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단원고 졸업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4·16 가족협의회는 “축하받으며 졸업해야 할 생존학생들이 졸업식을 둘러싼 논란에 휘말려 마음을 다치면 안되기에 의사표현을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4·16 가족협의회는 생존학생들의 졸업에 “어른들의 잘못이 빚어낸 끔직한 참사에서 어렵게 스스로 살아나온 75명 생존학생들의 졸업을 정말 축하한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4·16 가족협의회는 “먼저 간 친구들을 잊지 않고 성실히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모두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며 생존학생들에 응원을 당부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