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피부레이저 시술은 이제 대중화가 되었다고 할 만큼 누구나가 접할 수 있는 분야가 되었다. 시술들도 십 수년 전처럼 IPL만 있는 시대가 아니라, 다양한 시술 기법들이 존재한다.그 중에서 특히 레이저토닝이라는, 큐스위치1064엔디야그레이저를 이용해서 색소를 조각내서 자연스레 안으로 흡수되는 원리로 일상생활 표시가 전혀 없이 기미, 얼굴톤, 주근깨, 착색 등을 좋아지게 하는 기술명은 10년 가까이 레이저의 역사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길게는 15년 전부터 시작된 레이저의 시술은 10년 전부터 IPL을 필두로 해서 대중들에게 인식되기 시작해서, 최근 2-3년 사이가 더욱더 대중화되고, 이제는 거의 습관화의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레이저토닝, 제네시스토닝, 알렉스토닝 등 토닝만 해도 종류가 많고, 씨오투프락셀, 어븀야그레이저, 롱755알렉산드라이트레이저, 롱1064엔디야그레이저, 스칼렛, 디아지, 인트라셀, 인피니, 롱532레이저, 등등 기법과 기계명이 혼재되어서 매우 다양한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십년 가까이 IPL, 프락셀과 더불어 레이저 검색어 순위의 상위권을 항시 유지하고 있는 명칭이 레이저토닝이다.물론 인터넷상에 레이저토닝에 대한 좋은 후기들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나, 그렇기에 레이저토닝의 본 의미를 알고서 본 의미에 준해서 안전하고도 효과적으로 시술을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이다.피부레이저란 세상이치랑 같아서 한번에 강하게 하면 나중에 효과는 좋을 수도 있는데 회복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무리를 주고 횟수를 넣어서 퀄러티 있는 레이저조합으로 하다 보면 비용시간이 드는 법이라서 다양한 병원 컨셉이 있게 되는 것으로 옳고 그름까지는 아니고 장단점의 원리에서 이해되어지면 좋다.레이저토닝은 색소를 처음에는 조각 내는 단계가 필요해서 사실상 10회 정도 횟수가 필요하나, 서두르는 치료로 인하여서 그 횟수를 줄여서 세게 한다든지 하면 확률적으로 피부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많아지겠지만, 어떤 경우는 일시적인 효과는 좋을 수도 있어서 단순비교를 통한 호불호가 나뉜다.하지만 최근 5년간은 다소 세게 치료를 해서 빠른 가시효과만을 추구해 왔으나, 이제는 환경오염과 스트레스로 인하여 아토피 증상이 증가하여서 피부예민 시대와 함께, 피부건강까지도 추구하는 수준 높은 시대로 흘러가고 있다.이제는 너무나도 다양한 치료 컨셉들이 존재해서 어찌 보면 선택의 문제가 있으나, 자신의 피부상태와 치료 가치관에 맞는 주치의 병원을 잘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란 건 아무래도 꾸준히 해야 되는 분야이기 때문이다.물론 레이저토닝만 해도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겠으나, 또한 이제는 다양한 시술의 병행으로 색소, 모공과 흉터, 탄력과 재생, 혈관과 홍조 등을 종합적으로 잡아주는 흐름이 대세이다.옛날 시대처럼 덕지덕지한 원석의 얼굴을 가지고 사는 경우가 적어지고, 각각의 증상들이 평균 수준 이상은 올라갔으나, 그렇지만 더 좋아지고 싶고, 관리를 안 하면 더 심해지기 때문에, 꾸준히 치료를 하는 시대가 되었다.또한 기미, 주근깨, 잡티, 오타반점의 경우, 색깔이 짙은 것보다 색깔이 옅은 것을 사소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옅은 색소의 완성이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그것이 어항원리인데 어항원리란, 어항에 물고기가 백마리 있으면 엽총으로 쏴도 잘 잡히는데, 세 마리 남아서 요리조리 달아나면 오히려 따발총을 쏴야 하듯이, 옅은 색소가 되면 오히려 더 높은 강도로 치료를 해야 한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존재하는 것으로, 그런 치료 원리로 인해서 대표적으로 많이들 하는 IPL만 보더라도, 대체적으로 처음에는 딱지가 많이 앉고 효과가 좋은데, 2-3번째는 딱지가 별로 안 앉고 효과가 떨어지는 코스로 가는 것이 이해가 된다.이는 일반인들이 대부분 반대로 생각하는 대표적인 예로서 짙은 색소가 오히려 쉬울 수 있다는 것으로, 반드시 이해를 해야만 색소의 치료코스에 대해서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 것이다.양재역피부과 이너뷰피부클리닉 김현 원장은 “이제는 한가지 레이저만으로 하기보다는 그날그날 피부상태는 변화하고 세월을 두고 색소의 색깔이나 피부상태가 변하므로, 주치의 병원을 하나 선정해 두고 꾸준히 다니면서 그날 그날에 적합한 시술 기법으로 치료를 이어가다 보면, 색소(기미, 주근깨, 잡티/검버섯, 오타반점), 모공축소, 여드름자국과 흉터, 여드름관리, 탄력과 재생 등이 종합적으로 잡히므로 오히려 부분적으로 접근한 것보다 체계적인 접근이 될 수 있고 재정적인 면도 오히려 나중에 보면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여러 가지 기법을 체계적인 피부타입의 해석으로 피부건강도 생각하면서 각자의 중점적인 문제점도 해결해 가는 흐름을 가져가는 게 시대의 흐름이지 않을까 한다”고 조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