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은퇴 전 가장의 소득상실에 대비한 ‘더(The)따뜻한스마트변액통합보험(소득보장체증형)’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금액의 2%를 가입 후부터 사고 발생까지 해마다 5%씩 올려 고객이 60세 전에 사망하거나 80% 이상 장해를 입으면 체증된 월급여금을 60세까지 매달 지급한다. 또 월급여금 수령 여부에 관계 없이 사망하면 가입금액의 50~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게다가 ‘CI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암ㆍ급성심근경색증ㆍ뇌졸중 등의 중대한 질병(CI)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김양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