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마리텔 최우리지난 9일, 오후 11시 15분부터 MBC를 통해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방송 중이다.이날 방송에서 뮤지컬배우 최우리가 출연해 자신의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최우리는 뮤지컬 메들리를 준비해 ‘캣츠, 레미제라블, 미스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노래를 불렀다. 그는 캣츠 노래를 부른 이후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노래를 불렀다. 미스 사이공은 전쟁 당시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뮤지컬이다. 또 그는 혁명과 속죄를 투쟁하는 내용인 레미제라블의 한 곡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가장 성공한 뮤지컬로 손꼽히는 ‘오페라의 유령’ 노래가 울려 퍼졌다. 이날 노래를 부른 최우리는 청아한 목소리와 부드러운 음색으로 듣는 이의 귀를 정화시켰다. 특히 마지막 ‘오페라의 유령’을 부르면서 최우리는 돌고래 음색과 같은 초고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의 노래를 들은 김구라, 조영구 등 패널들은 박수를 치면서 “조영구 우울증 치료”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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