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국내 아이폰 유저들 사이에서 ‘아이폰 하우징’은 이미 유행을 넘어 서비스 품목으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아이폰 하우징’이란 아이폰을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최적화 시키기 위해 기기를 분해하여 개조하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외관을 예쁘게 작업하는 튜닝 작업에서부터 성능 자체를 업그레이드할 목적으로 개조하는 것도 포함된다.
보통 단말기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상하판 커버를 다양한 컬러 및 모양의 대체품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주류를 이룬다. 초창기 모델인 아이폰 4의 경우 단말기 앞뒤에 장착돼있는 강화유리, 베젤(미드프레임) 및 뒷커버를 바꾸는 작업 등이 주를 이루었다. 남들과는 차별화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이나 혹은 폰이 훼손되었을 경우 기존의 단조로운 컬러에서 탈피하고자 주로 하우징 서비스를 이용한다.단순하게 단말기를 감싸고 있는 외부만 바꿔 분해, 장착하는 것이 하우징의 전부라고 오해할 수 있겠으나 아이폰 하우징은 반드시 전문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 어설프게 유저 자신이 하우징을 시도했다가는 미숙한 기술로 인해 오히려 LCD 화면이 안나오거나 내부 케이블 및 부품 등이 손상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예민한 조도근접센서나 홈 버튼 케이블, 파워 센서 케이블 등이 훼손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메인보드의 중요 칩 셋을 건드려 소중한 아이폰이 벽돌로 전락할 수 있다. 이에 아이폰 하우징 서비스 전문 업체에 맡기게 되면 부품비용 외에 공임비가 추가되는데, 비용은 조금 더 소요되지만 빠른 시간 내 단말기 손상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인기다.아이폰 전문 수리업체 ‘아이픽스존’은 지난 2010년 강남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년간의 경력을 통해 실력을 쌓아 올린 전문 엔지니어들이 고객들의 니즈에 따라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우징 서비스 외에도 액정, 부품류 등의 교체 외에도 침수에 따른 세척 및 메인보드 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하고 있다.아이픽스존 관계자는 “아이픽스존은 탄탄한 기술력과 수준 높은 서비스, 전국적 네트워크 등을 바탕으로 아이폰 유저들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며 한편, 아이픽스존은 국내 공중파 3곳(KBS, MBC, SBS) 및 일본 동경방송의 기획취재 등 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다. 아이폰 하우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각 지점별 대표전화와 아이픽스존 공식 홈페이지(www.i-fixzone.com)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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