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의자에 앉고있다.황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포탄사격을 하고, 새로운 형태의 4차 핵실험이 있다고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며 “일체의 도발 행위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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