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우와 유승호가 훈훈한 남남 커플의 셀카를 공개했다.
김진우는 현재 방송 중인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 (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정의로운 판사 강석규 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극 중 판사 강석규(김진우) 와 변호사 서진우(유승호)로 등장하고 있는 두 사람이 훈훈한 커플 셀카를 선보이며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극중 유승호의 이름이 진우로 실제 이름인 김진우와 같으면서 현장에서 이름으로 인한 해프닝도 있는 등 웃음이 넘치는 촬영현장이라는 후문이다.
김진우는 얼마전 '복면가왕' 체키라웃 으로 등장, 의외의 노래실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 잡았으며 노래까지 잘하는 훈남 배우로 실검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멤버’는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천재 변호사의 ‘휴먼 멜로 드라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